2018년 11월 28일 수요일

원나잇한년 검은스타킹 찢어버린 썰 .허락받고 인증샷 뿌림

요즘 너무 자주달린다는 기분이드네 ㅋㅋㅋㅋㅋㅋ
일주일에 두탕씩 뛰는것같다 진심 ;;;

지난 주말 회사 체육대회에서 축구 엠브이피받아서 챙긴 휴무날이었는데
휴무날 할것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어서 ( 시발 인생 헛살았지 진짜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평소처럼 쎄쎄*을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와 시발 ㅋㅋㅋㅋㅋ  아이디가 "발정났어요"  더라 
바로 클릭해서 사진봤는데 와.,... 프사가 ..존나 꼴리더라 ?
ㅋㅋㅋㅋㅋ 프사 있는년도 드물고 있어도 보통 자기사진 안걸어놓는데
이건 딱 이년 사진이구나 삘이 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쪽지 보냈다 
나도 지금 존나 급한데 당장 만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초도 안되서 답장오더라 바로 
급해요??? 저도 지금 당장 박히고싶어서 죽겠어요 ㅠㅠㅠ 
그리고선 내 자지크기를 물어보더라 ㅋㅋㅋㅋㅋ
자지크기에 자신이없는 본인으로 서는 위축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물어봤지  ... 자지크기는 왜???
자기는 대물 별로 안좋아한다고 ㅋㅋㅋ 적당한게 좋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시발 저말에 용기를 얻어서 바로 자신있게 내꺼 뿅뿅만한다고! 어필했다 ㅎㅎㅎㅎㅎ
울어야되냐 웃어야되냐 ㅠㅠ

ㅋㅋㅋㅋ 처자가 맘에 들었는지 바로 콜때리고 만나자더라 
쎄쎄*하면서 이렇게 빨리 만나는거까지 넘어가본적은 처음이다 ㅋㅋㅋㅋ

이처자, 카톡안한다해서 바로 전화통화했는데 
전화를 자,위하면서 받는지 존나 끙끙대면서 받더라 ㄷㄷㄷ
듣자마자  존슨이 뿌우 나왔쪄엄 하고 일어나더라 ㅋㅋㅋㅋㅋ

신촌에서 보기로하고 바로  출발했는데 도착해보니 
만나기로한 모텔앞에 진짜 늘씬한 여자가 서있더라 ㅋㅋㅋㅋ
존나 딱붙는 원피스에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있는데
업소필은 아닌데 진짜 졸라 섹시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만나서 .. 혹시 .. 쎄쎄*..? 물어봤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니 갑자기 훅 안기더라 ㅋㅋㅋㅋㅋ
(존나 당황했다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모텔로 들어가서 (만나자마자 나눈 대화라곤 혹시쎄쎄*?  <이게전부다 ㄷㄷ)
방잡고 엘레베이터에 탔는데
이년이 갑자기 엘레베이터에서 얼굴이 쑤욱 들어오더니 딥키스를 해대더라 ㅋㅋㅋㅋㅋㅋ
존나 당황 했지만  다년간의 뿅뿅질경력으로 능숙하게 키스하면서 치마를 걷어올렸다 ㅋㅋㅋㅋ
그러니까 처자가 갑자기 내지퍼를 내리더니 손이 쑤욱하고 들어오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귀에다가 속삭이는데 나지금 너무 젖어서 못참겠어 
와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내가 쓰면서도 무슨 야설쓰는 기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백프로 리얼이다 ㅋㅋㅋ 내후기 계속 봐온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구라1프로도 안섞는다 ㅋㅋㅋㅋ
무튼 
엘레베이터에서 나는 지퍼내려가있고 처자도 치마가 다올라가있었는데
우리호실층수에 도착해버렸다 ㅋㅋㅋㅋ 문열리는데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다행히 아무도없어서  계속 키스하면서 방문열고 들어갔다 
들어가는 동안에도 이년이 내 꼬추를 꽉 잡고있는데
진짜 꼬추가 터질거같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못참겠어서 신발도 안벗고 바로 벽에다 밀어버리고 
스타킹 찢어버렸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보지에다 쑤셔넣었다 ㅋㅋㅋㅋㅋ
근데 힐신은 상태로 박으니까 존나 쪼이더라 ㅋㅋㅋㅋㅋ
그렇게 강 강강 으로 박아대니까 이년 정신을 못차리고 눈깔 돌아가더라 ㅋㅋㅋ
상황이 너무 야해서 그런지 나도 존나 분위기 몰입해서 
머리채잡고 뿅뿅 존나하면서
이년귀에다가 박히니까 좋아?뿅뿅?   이라고 나도모르게 말해버렸다 ㅋㅋㅋㅋ
난절대 저런취향아닌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년이 한수더뜨는게 
네 좋아요 제보지에 더박아주세요 이지랄을 하더라...
이말듣고 0.1초만에 싸버렸다 ㄷㄷㄷㄷ
꼽은상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신발벗고 방에 들어갔는데
이년 바로 뻗어버리더라 ㅋㅋㅋ

스타킹 찢긴채로 뻗은게 너무 꼴려서  인증이 졸라하고싶더라 ㅋㅋㅋㅋ
근데  급하게 박아대서 카메라도 설치못하고..
그래서 그냥 대놓고 물어봤다 찍어도 되냐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얼굴만 안나오게 찍으면 괜찮단다 ㅋㅋㅋㅋㄷ개쏘쿨 

너희를 위한 인증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PNG